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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인 남이섬은 서울에서는 셔틀버스로 방문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변 여러 곳을 돌아 볼 예정이라면 전철을 이용해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남이섬 가는 방법에 대해서 셔틀버스 이용부터 자가용, 전철까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남이섬 셔틀버스는 매일 운행이 되고 있고 교통이 혼잡이 예상 되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동일한 시간에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서울에서 남이섬 가는 방법은 인사동과 남대문에서 셔틀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이용을 위해서는 예약이 필요하며 최소 이용 하루 전 오후 4시까지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왕복 이용 시 서울로 가는 버스 이용날짜와 도착지가 다른 경우에는 왕복예약이 불가능하고 각각 편도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5월달부터 10월달까지 지정 주간이나 지정일에는 서울에서 출발시간이 한 시간 앞당겨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편도 기준 성인 요금은 7,500원이고 어린이는 6,500원의 요금으로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남이섬 입장권과 동시에 구입이 가능한 통합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기준 가격 차이는 각각 구매하는 방법과 차이가 없습니다.
인사동에서는 버스 탑승장소가 종각역 3번 출구와 종로3가역 1번 출구 사이의 탑골공원 앞에서 탑승이 가능합니다.
남대문에서는 숭례문 광장에서 탑승이 가능합니다. 정면에서 바라보는 기준 오른쪽에 있습니다. 예약은 전화와 이메일로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여 남이섬 가는 방법은 내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주소 또는 남이섬 매표소 검색등 명칭을 검색하여 찾아가는 방법이 가장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 시 하루 4천원의 주차요금이 발생합니다. 전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경춘선과 ITX청춘을 이용하여 가평역에서 하차 후 걸어서 20분 또는 오후 6시까지 이용을 할 수 있는 무인 대여 자전거 타나라인을 이용하여 찾아 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