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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상으로 우리나라와 더 가까이에 있는 대마도의 경우에는 배를 이용하여 한 두시간이면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에 있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배를 이용하여 대마도를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부산 대마도 배편 가격과 시간표에 대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2016년 하반기에 1대의 선박이 더 추가 운항이 되고 있고 추가 된 선박은 주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부산 대마도 배편 가격과 시간표는 이를 염두해두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먼저 탑승장소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탑승이 가능합니다. 부산역에서는 도보로 약 15분, 지하철 이용 시에는 중앙역에서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현재 운항되는 선박은 매일 운항하는 오션플라워호와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운항하는 오션플라워2호가 있습니다.
대마도는 두 개의 섬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상대마도로 가는 히타카츠와 하대마도로 가는 이즈하라로 구분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시간 소요는 약 1시간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즈하라로 향하는 오션플라워2호도 운항이 되고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3시간으로 주말 이용 시 참고하도록 합니다.
운임요금을 확인하면 편도 기준으로 일반의 경우에는 75,000원으로 목적지와 상관없이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학생할인은 대학생까지 포함이 되기 때문에 이용 시 학생증등을 지참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일반석이 아닌 우등석은 5천원이 추가 됩니다.
대마도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운임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대마도에서는 출발지에 따라 요금이 차등 부과 됩니다. 현지통화로 일반석 기준으로 이즈하라에서는 8,500엔, 히타카츠에서는 7,500엔입니다.
항공기 탑승 시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이용료가 부과가 되는 것처럼 부산 대마도 배편 가격에도 터미널 이용료가 추가 부과가 된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부산에서는 4,300원, 대마도에서는 200엔이 이용료로 부과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