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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해외로 나간다면 음성 로밍만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주로 데이터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skt 로밍 가격과 이용하면 유리한 요금제의 종류에 대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마다 차이가 있지만 현지 통신망 상태에 따라 3G 또는 LTE망을 이용 할 수 있고 이용 가능한 통신망에 따라 당연히 속도 차이가 있지만 skt 로밍 가격은 동일하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LTE망을 이용을 하는 경우에는 문자는 MMS만 발신이 가능하고 수신도 MMS로만 가능합니다. 음성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3G망을 이용이 됩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거는 전화의 경우에는 1분당 1,320원 이라는 높은 요금이 부과되는 것외에 전화를 받는 경우에도 1분당 약 250원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도 패킷당 2.2원으로 1메가로 환산을 하면 약 4,400원이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잠깐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상도 하기 싫은 요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에는 로밍 전용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skt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몇 가지 요금제에 대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원패스 시리즈는 일 정액요금으로 기본 제공 데이터를 소진한 경우에는 낮은 속도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상위 요금일수록 기본 제공과 속도제어 기준이 높아집니다.

 

 

일주일 이상 출국을 하는 경우에는 7일부터 이용 가능한 롱패스 요금을 이용하는 것이 원패스 요금보다 유리합니다.

 

 

또는 비슷한 요금제로 t로밍 lte패스를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롱패스와의 차이점은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여도 제어 된 속도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대신 요금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음성통화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음성과 데이터 모두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또는 플러스를 이용이 가능합니다. 프리미엄의 경우에는 음성통화 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플러스의 경우에는 하루 5분의 통화가 제공이 됩니다.

 

 

더 많은 음성통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올인원 요금을 사용하면 20분에서 100분의 음성과 20건에서 100건의 무료 문자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skt 로밍 가격을 절약하려면 이용자의 필요목적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하여 이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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