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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넓은 소나무밭이 있어 여름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자월도를 1박이상 방문하는 경우 자월도 배편을 할인 된 요금으로 이용 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자월도 배시간과 함께 혜택에 대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재 자월도와 덕적도를 포함한 주변 섬을 방문을 하는 경우 여객선 운임에 대해서 50%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상시 혜택이 아닌 올해 연말까지 진행 되는 혜택으로 예산이 소진 시까지 진행이 됩니다. 자월도 배시간은 인천연안터미널과 대부도에서 이용 할 수 있는 배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서해안의 경우에는 조수간만의 차가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배시간 안내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조수간만 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천과 대부도에서 출발하는 배를 각각 이용이 가능하고 먼저 요금을 살펴보고 시간과 함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인천에서 나갈 때는 대인의 경우에는 12,100원의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돌아 올 때는 11,000원이 일반 요금입니다.

 

 

대부도에서는 일반인의 경우에는 8,700원의 편도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도서민과 인천시민은 상시 할인 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근해도서 섬나들이 혜택으로 자월면과 덕적면에 속해 있는 섬들을 1박 2일부터 4박5일까지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운임에 대하여 50%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정확히 알아보는 방법은 가보고싶은섬에서 예매 또는 조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부도의 경우에는 평일에는 오전 9시20분에 1편이 있고 주말에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1대씩 있습니다. 시간 변경이 될 수 있으니 방문예정일에 직접 조회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인천발 자월도 배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8시와 8시30분에 2대가 있습니다. 주말에는 오후에 1대가 추가 운항이 됩니다. 서해안 특성상 조수간만의 차이로 시간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일을 기준으로 확인을 하는 것이 정확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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