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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창경궁의 경우에는 예전 분들은 일제강점기의 폐해로 인하여 창경원으로도 많이 기억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창덕궁과 헷갈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방문을 위한 창경궁 주차장 이용과 함께 관람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하여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문 시 이용 할 수 있는 창경궁 주차장의 규모는 크지가 않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이용을 해야 합니다. 주변 이면도로는 일정 크기 이상의 관광버스만 정해진 시간에 허용이 되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의 경우에는 주차를 할 수 없습니다.



주차장는 월근문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경궁에서 함양문을 이용하여 창덕궁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창덕궁 주차장 이용도 고려 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소실이 되었다가 복원이 되는 과정이 반복이 되었고 왕이 기거하는 궁궐로 사용하지 않아 다른 궁들을 보조하는 역할을 주로 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창경원으로 격하되는 수모도 겪기도 하였습니다.



일주일 중 월요일에는 휴궁으로 인하여 관람을 할 수 없고 계절 시기에 따라 매표와 관람 마감시간이 조정이 됩니다. 



입장료는 부담 없는 수준으로 내국인의 경우에는 만 25세, 외국인의 경우에는 만 19세부터 만 64세까지 개인 기준 1,000원으로 외국인의 경우에는 만 7세부터 18세까지는 500원의 요금이 부과가 되지만 내국인의 경우에는 만 24세 이하부터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특별권을 이용하여 서울의 5대궁을 함께 관람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별권은 3개월의 유효기간이 있는 5대궁 통합관람권부터 한 달 동안 고궁을 관람 할 수 있는 상시관람권등이 있습니다.



주차 이용 시에는 2시간을 기본으로 하여 2천원의 요금이 부과가 되고 이후 30분에 1천원의 요금이 추가 요금으로 발생을 합니다. 휴궁일인 월요일과 운영시간 외에는 개방되어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33대만 가능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운영시간내에 창경궁 주차장을 이용하기사 쉽지가 않기 때문에 주변 주차 가능한 곳도 미리 확인하고 이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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